1. 개별 파일 편집 — 자르기와 세부 효과
파일을 올리면 파형이 표시됩니다. 파형 위를 드래그해 원하는 구간을 선택하고
선택 구간으로 자르기를 누르면 그 부분만 남습니다. 효과음의 앞뒤 공백 제거에 가장 자주 쓰이는 기능입니다.
품질 보호를 위해 최소 길이는 0.026초(약 26ms)로 제한됩니다.
- 속도 — 음정은 유지한 채 빠르기만 0.5×~2× 범위로 조절합니다.
- 피치 — 길이는 그대로 두고 음정을 반음 단위(-12~+12)로 올리거나 내립니다.
- 음량 — 0×~3× 배율로 키우거나 줄입니다. dB 값도 함께 표시됩니다.
- 페이드인 / 페이드아웃 — 시작·끝을 부드럽게 처리해 ‘툭’ 끊기는 소리를 없앱니다.
- 역재생 — 사운드를 거꾸로 뒤집어 색다른 효과를 만듭니다.
자른 부분 미리듣기를 누르면 선택한 구간에 위 효과까지 모두 입힌 소리를 잘라내기 전에 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.
파형은 두 가지 방식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. 좌클릭 드래그로 표시한 파란 구간은 ‘선택 구간 남기기’로 그 부분만 남기고,
우클릭 드래그로 표시한 빨간 구간은 ‘선택 구간 삭제’로 그 부분만 도려내고 앞뒤를 이어 붙입니다(가운데 잡음·실수 구간 제거에 편리).
또한 휠(가운데) 클릭으로 그 지점부터 재생할 수 있습니다.
그 밖에 노멀라이즈(가장 큰 소리가 최대치에 닿도록 음량을 자동으로 키움)와
양끝 무음 제거(앞뒤의 거의 들리지 않는 부분을 자동으로 잘라냄) 버튼으로 한 번에 다듬을 수 있습니다.
효과는 미리듣기와 내보내기에 실시간 반영되며, 효과 파형에 적용으로 결과를 확정해 편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
2. 이어붙이기 — 순서·간격·크로스페이드
여러 사운드를 차례로 재생되도록 합칩니다. 각 사운드 뒤 간격(초)을 정하면 그만큼 무음이 들어갑니다.
예를 들어 ‘띵’ 소리 뒤 간격을 0.2초로 두고 ‘유리 깨짐’ 소리를 추가하면, 0.2초 후 유리 소리가 이어지는 하나의 파일이 됩니다.
- 크로스페이드(초) — 간격 대신 다음 소리와 겹쳐 부드럽게 섞이도록 만듭니다. 음악·앰비언스 연결에 좋습니다.
- 트랙별 효과 — 이어붙이는 각 사운드마다 피치·속도·음량·페이드·역재생을 따로 줄 수 있습니다.
- 순서 변경 — 항목을 드래그해 순서를 바꿉니다.
3. 합성 / 믹스 — 겹쳐 쌓기
여러 사운드를 같은 시간축 위에 겹쳐 하나로 만듭니다. 각 사운드의 시작 시점과 음량을 지정해
배경음 위에 효과음을 얹는 식의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.
- 좌우 팬(L/R) — 각 소리를 왼쪽·가운데·오른쪽 어디에서 들리게 할지 배치해 입체감을 줍니다(이어붙이기와의 차별 기능).
- 트랙별 효과 — 겹치는 각 사운드에도 피치·속도·음량 등 효과를 따로 적용합니다.
- 자동 음량 정규화 — 겹쳐서 소리가 커질 때 깨지지 않도록 전체 음량을 자동으로 맞춥니다(끄면 기존처럼 클리핑만 방지).
4. 결과 파형 미리보기 · 편집기로 보내기
이어붙이기와 합성 모두 결과 파형 보기로 합쳐진 소리의 형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,
각 사운드의 작은 파형 썸네일도 함께 표시됩니다. 편집기로 보내기를 누르면 합쳐진 결과가 ‘개별 파일 편집’으로 넘어가
추가로 자르거나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.
5. 내보내기와 개인정보
결과물은 MP3(192kbps) 또는 무손실 WAV로 저장합니다.
서로 다른 샘플레이트·채널의 파일도 자동으로 맞춰 처리합니다. 업로드·로그인·서버 저장이 전혀 없어
작업 내용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.